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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1-09]‘탄소제로’ 미래 선박 연료 ‘암모니아’(KBS)

    [앵커]친환경 선박 등 미래 조선 기술을 가늠하는 연속보도입니다.최근 전 세계 조선 업체들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거나 줄이는 선박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비료의 원료인 암모니아가 무탄소 연료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광진 기자가 해외 사례와 국내 개발 현황을 취재했습니다.[리포트]독일 기업인 ‘만’의 엔진제조 공장입니다.세계 대형 선박 엔진 시장에서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이 회사는 암모니아 연소 엔진을 개발 중입니다.화학비료의 원료로 분자식이 NH₃인 암모니아는 탄소분자가 없어 연소를 해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다는 장점을 활용한 것입니다.[웨인 ...

    작성자 : 김동원, 송혜란 | 2022-12-02
  • [2022-11-03]KEPCO develops core offshore wind power energy transmission technology(The Korea Times)

    The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KEPCO) has been developing core technology for large-scale offshore wind power energy transmission in an effort to achieve carbon neutrality.The production of renewable energy produced from wind and solar power is strongly affected by constantly changing weather conditions and requires smart and highly efficient electrical grids that can store or transmit excess generated electricity to consumers in the capital area.Large-scale offshore wind power in Korea is mostly generated in waters off South Jeolla...

    작성자 : 곽주식, 송혜란 | 2022-12-01
  • [2022-11-02](BIXPO 2022)한전 전력연구원, 2022 R&D 성과 컨퍼런스 개최(전기신문)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원장 이중호)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2(BIXPO 2022)’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전력연구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2022 R&D 성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성과 컨퍼런스에는 정승일 한전 사장,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홍연 한전KPS 사장, 김장현 한전KDN 사장,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전력산업 산·학·연 등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로 11회를 맞는 R&D 성과 컨퍼런스는 중요 현안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력연구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학·연 협력체계...

    작성자 : 송혜란 | 2022-11-04
  • [2022-10-26]한전 “광주전남, 탄소중립·신사업 에너지혁신 허브로”(연합뉴스, 전자신문 등)

    한국전력이 광주·전남 지역을 탄소중립과 에너지 신산업 성장을 이끄는 에너지 혁신기술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한전은 26일 전남도와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나주 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에너지신기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한전 에너지신기술연구원은 광주·전남 지역의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에너지 혁신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지난 1월 나주혁신산업단지 내에 3만2천평 규모로 조성된 에너지신기술연구원은 ...

    작성자 : 이현주, 송혜란 | 2022-10-27
  • [2022-09-28]한전,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 구축... 국내 최초(뉴시스, 전자신문, 연합뉴스 등)

    한국전력(한전)이 전력 기자재를 실제 전력계통과 동일한 환경에서 성능평가 할 수 있는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을 구축했다.한전은 28일 전력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은 전력계통의 핵심인 변전설비의 신뢰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국내 최초 종합 실증시험장이다.154킬로볼트(kV)급 실규모 실증변전소와 고전압시험동으로 구성됐다.실증변전소에는 154kV, 23kV 가속열화 시험설비를 비롯해 디지털변전 실증시험설비, 낙뢰유입과 차단기 개폐 서지(surge·과전압) 실측설비 등 측정 설비...

    작성자 : 박민혜, 송혜란 | 2022-10-21
  • [2022-09-22]한전, 배전 작업자 안전 지키는 ‘반자동 보조암’ 현장 시연(뉴시스)

    배전 공사 작업자의 몸의 피로도를 덜어주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반자동 보조암’이 첫 선을 보였다.한국전력은 22일 전북 고창군 전력시험센터에서 ‘간접활선용 반자동 보조암’의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은 2018년부터 배전 공사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직접활선 공법을 폐지하고 절연 스틱을 활용한 간접활선 공법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간접활선 공법은 절연 스틱 끝에 다양한 공구를 장착해 사용하는 방식으로서 기존 직접활선 공법에 비해 감전 위험이 적다. 또 절연스틱을 활용해 절연 이격 거리를 둬 작업자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

    작성자 : 장영식, 송혜란 | 2022-09-23
  • [2022-09-22]‘지능형 디지털변전소’로 전력망 안정화(전자신문)

    한국전력공사는 미래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를 위한 전력망 안정화 전략기술을 개발한다.한전은 급속한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전력망 상태감시와 차세대 전력망 운영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한다. 송전망 용량 부족을 해결하고 재생에너지 연계 전력망의 유연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3대 전략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광역전력망 감시(WAMS:Wide Area Monitoring System)’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이 기술은 전력망 구석구석을 꿰뚫어 보는 ‘천리안’과 같은 시스템이다. 수초에 이르는 감시주기와 동기화되지 않는 감시정보를 제공...

    작성자 : 곽주식, 송혜란 | 2022-09-22
  • [2022-09-16]한국전력, ‘블루수소’ 생산의 핵심기술인 금속 소재 개발(중앙일보)

    한전은 이산화탄소(CO₂) 포집 및 수소 정제설비가 필요 없는 블루수소 생산의 핵심기술인 금속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한전은 전력연구원에서 2020년부터 올 6월까지 한국중부발전(주)과 함께 ‘산화·환원 소재를 이용한 연료전지 발전용 블루수소 생산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했다. 블루수소는 석탄, 천연가스 등과 같은 화석연료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과정에서 CO₂가 발생한다. 그러나 발생한 CO₂를 포집해 산업, 농업 등에 활용하거나 땅속에 저장해 대기 중에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청정수소로 분류된다.일반적인 블루수소 생산기술은 그레이수소(화석연료를 이용하...

    작성자 : 김의식, 송혜란 | 2022-09-16
  • [2022-09-15]유리창에 태양전지를...‘창호형 태양전지’ 급부상(서울경제TV)

    [앵커]한국전력공사가 유리창호형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2025년 상용화를 위해 대형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효율이 높으면서 제조 비용은 저렴해 ‘차세대 태양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민선 기자입니다.[기자]한국전력공사가 개발한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입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육방 면체 구조를 지닌 반도체 물질로, 빛을 전기로 바꾸거나 전기를 빛으로 바꿀 수 있어 태양전지, 조명, 레이저 등에 응용되고 있습니다.특히 이 화합물 소재의 태양전지는 효율이 높으면서도 제조 비용은 저렴해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인터뷰]...

    작성자 : 김도형, 송혜란 | 2022-09-16
  • [2022-09-13]“밀집된 건물에서도 친환경 발전” 유리창 닮은 태양광 패널 개발(조선일보)

    한국전력공사(한전)는 ‘2050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근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기존의 태양광 패널이 건물 옥상 등에 설치되는 형태였다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유리창이나 외벽으로 활용이 가능해 건물 밀집이 많은 도시에서도 유용한 친환경 발전 수단으로,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기술이다.한전 전력연구원은 최근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기반인 ‘건물 일체형 태양전지’(Building Intergrated PhotoVoltaic, BIPV)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2020년까지 1단계 연구·개발...

    작성자 : 김도형, 송혜란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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