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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75 건1
  • [2020-09-04, 오승열 선임, “초고압용 VI 세계 최초 산업계 발전 기여할 것”]

    “친환경·초고압 잡아라”…중전기기업계, 新시장 선점 ‘대전’170kV GIS 신시장 동력 주목가스·VI 등 신기술 속속 등장□ 국내외 중전기기분야 대표기업들의 이목이 ‘친환경 초고압 기자재’로 쏠리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영향성이 새로운 척도로 부상하며 친환경 초고압 기자재 출시를 향한 기업들의 연구·개발(R&D) 대전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이같은 업계 움직임은 대내외적인 기업환경 악화 흐름과 맞물려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내 중전기기업...

    작성자 : 박상빈 | 2020-09-07
  • [2020-09-06, 최우성 책임, 대덕 AI 페스티벌 발표해]

    "1+1=10" 만들 수 있는 AI 시대, 랜선 대축제 열린 대덕AI 페스티벌 나흘간 개최, 온라인 누적 조회수 2만건"AI 시대 현장에 답 있어···기존 현장 문제에 집중하라""인간과 상호 협력 대상이 AI···공부 시작 주저하지 말길"□ 인공지능(AI)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5일 유튜브 생중계 댓글 창엔 온라인 참석자 질문과 소감으로 가득 찼다. AI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현실을 대비하려는 이들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코로나 사태로 나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AI 축제 ...

    작성자 : 박상빈 | 2020-09-07
  • [2020-09-03, 전기와 소금 동시 생산, 염전 태양광 발전 기술 개발]

    □ 한국전력은 녹색에너지연구원, SM소프트웨어와 공동으로 100㎾급 염전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수심 5㎝ 내외의 염전 증발지 바닥에 수중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소금과 전력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태양광 발전과 염전은 일사량이 많고 그림자가 없으며 바람이 잘 부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 염전 중 85%는 전남에 밀집해있다. 연구진은 2018년 3월부터 전남 무안에 염전 태양광 6㎾ 설비를 시범 설...

    작성자 : 박상빈 | 2020-09-03
  • [2020-09-02, 첨단 EMP 방호 기술 개발 협력 MOU 교환]

    □ 담스테크(대표 송영배)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고출력 전자기펄스(EMP) 방호시설 개발을 위해 시험설비 공동 활용 등을 골자로 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EMP 방호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각사가 보유한 시험설비 제공, 기술·인력 교류 등 협력을 통해 최신 고출력 EMP 방호시설 기술 개발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담스테크 관계자는 “국내 EMP 방호시설 고도화 연구·개발은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데 한계가...

    작성자 : 박상빈 | 2020-09-03
  • [2020-08-31, 김태균 전력연구원장, "변화하는 에너지환경 극복해 나갈 것"]

    -연구원 전력계통그룹장, 차세대송변전연구소장, 연구전략실장 등 역임-□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은 제32대 원장에 김태균 전력연구원 연구전략실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은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및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에너지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한전에 입사한 김 원장은 전력연구원 전력계통그룹장, R&D정책팀장, 차세대송변전연구소장, 연구전략실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김 원장은 학문적 깊...

    작성자 : 박상빈 | 2020-09-03
  • [2020-08-31, 김영성 스마트배전연구소장 인터뷰]

    - 전력설비 고장 시 정전시간 단축 등 다양한 효과 기대 -- 현장 실증 준비단계... 상용화 눈앞에 - □ 한낮 기온이 30~35도에 육박하는 등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데다 습도도 높아지면서 에어컨 등 전력 소비량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또, 태양광·풍력과 같은 분산전원 뿐만 아니라 전기차가 확대 보급되면서 배전망은 예측하기 어렵고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배전망 운영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

    작성자 : 박상빈 | 2020-08-31
  • [2020-08-25, 한전, 디지털변전소 검증 기술 캐나다에 수출]

    □ 한국전력은 디지털변전소 내 설비 간 호환성 문제를 검증하는 기술을 캐나다 전력회사인 하이드로퀘벡에 수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변전소는 구리선을 이용해 변전소 설비 간 전기신호를 주고받는 기존 변전소와 달리, 국제 통신 규격을 사용해 변전소를 디지털화·자동화한 형태다. 전기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변전소는 통신이 원활하지 않아 설비 간 호환이 안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nbs...

    작성자 : 박상빈 | 2020-08-25
  • [2020-08-21, 호우피해 지역 대상 사회공헌 활동 펼쳐]

    침수된 아파트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김숙철)은 8월 20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력연구원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침수된 아파트의 장판, 벽지를 제거하고 도배·장판 설치를 지원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전력연구원은 향후 대전 동구 지역에도 피해 이재민을 위한 도배·장판 비용 및 이불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력연구원 관계...

    작성자 : 박상빈 | 2020-08-21
  • [2020-08-20, 지구온난화 방지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 앞장]

    - 친환경 전력설비 도입 및 유해가스 분해 기술 개발 -- 한전, 육불화황 미사용 개폐기 및 재활용 정제장치 연구 - □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이상기후로 심각한 피해를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지적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올해는 최장기간 장마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여름철 폭염도 심각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를 늦추...

    작성자 : 박상빈 | 2020-08-21
  • [2020-08-19, 가축분뇨로 친환경 전력생산, 한전-경북도 공동연구]

    □ 한국전력은 19일 경상북도와 가축 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발전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전은 가축 분뇨로 만들어진 고체연료를 사용해 전력과 난방에 필요한 열을 생산하는 열병합발전 테스트베드(시험공간)를 운영한다.□ 경상북도는 가축 분뇨를 연료화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과제 수행에는 올해부터 3년간 4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공동연구기관으로 한전 전력연구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경...

    작성자 : 박상빈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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