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에너지

연구분야 융복합에너지

융복합프로젝트연구소는 “기술 간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 기술”이라는 미션 달성을 목표로 효율적이고 신속한 연구성과 창출을 위하여 전력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전력망 신재생에너지 연계, 로봇&드론 활용 설비진단, 장주기 에너지저장, 화력발전 유연운전 등 융복합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리 분야

전력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자산성능평가 및 투자계획 최적화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전력설비 리스크 평가 및 예측기술을 개발하고, KEPCO 전력설비 자산관리를 위한 데이터 베이스 최적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자산관리 시스템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자산관리기술의 성능향상 및 시스템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연계분야

신재생 수용한계 증대를 위하여 신재생 발전원의 출력예측, 운영, 제어, 보안 솔루션에 관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산전원 출력제어 성능 검증을 위한 배전계통 시뮬레이터를 구축하였으며, 신재생 연계용량 확대를 위한 송/배전 계통연계 성능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제주계통 신재생 종합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용 중이며, 이와 같은 기술들을 통해 전력계통의 신재생 수용 용량을 40% 향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로봇 & 드론분야

전력설비 진단기술의 작업인력 대체를 위하여 최신 로봇·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감시·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기반 가공송전선로 드론점검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 중이며 확산 추세에 있고 향후 해외사업화를 위하여 EPRI와 협력하여 북미지역 송전선로 드론점검 실증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중선로의 전력구 환경 순시로봇 등을 개발하여 적용성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 외에도 전력설비 드론테러 방지용 안티드론 기술 및 간접활선용 반자동 협조로봇/다기능 선단공구 개발을 추진 중으로 전력설비 운영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장주기 ESS 분야

신재생에너지의 피크저감 및 부하이동을 통하여 전력계통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GW급 에너지저장 중장기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하여 대용량 장주기 에너지저장 최적기술을 선정하고 타당성을 검토 중입니다. 또한, 고효율의 열/기계적 에너지 저장 모델을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KEPCO 고유의 장주기 ESS 모델을 확립할 예정입니다.

유연운전분야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용량 기력발전 유연운전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대응을 위한 전력계통 유연운전 수요예측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저부하 및 부하변동에 따른 발전설비의 연소안정화 및 최적제어 기술을 개발하여, 발전소 주/보조기기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