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사이버홍보 보도자료
총 677 건
  • [2022-01-01] 탄소 지고 수소 뜨고…'생산 기술' 관건 (SBS뉴스)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수소입니다.전 세계적인 추세로 우리나라 역시 이 분야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우리 기술이 어디까지 왔고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장세만 환경전문기자가 짚어봤습니다.한전이 지난해부터 연구를 시작한 수소 터빈 설비입니다.석탄이나 가스발전이 탄소 발생의 주범으로 몰리다 보니,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쓰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입니다.수소를 태우게 되면 순수하게 물만 배출되거나 CO2(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무탄소 연료라고 불립니다. 기업들도 수소 활용을 늘리고 있습니다.현대차가 승용차와...

    작성자 : 박정극, 송혜란 | 2022-01-03
  • [2021-12-18] 한전의 ‘야심작’ 해상풍력 설치 기술 어디까지 왔을까 (아시아투데이)

    16일 대전 한국전력연구소 탐방해상풍력, 기존 공법으로는 한달, 석션버켓으로는 하루소음과 진동 없어 생태계에도 무해패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CCUS 기술 등도 계속 연구개발중“오전 10시에 출항해서 오후 5시에 구조물을 설치 완료했습니다. 기존 설치 방식대로라면 한달이 걸렸는데, 이제는 하루면 설치가 가능합니다.”지난 16일 방문한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관계자가 ‘해상풍력 일괄설치 기술’에 대해 설명하면서 강조한 말이다.한전이 자체 개발한 ‘일괄설치 기술’은 항구에서 발전기 하부기초와 상부 터빈을 모두 조립한 뒤 발전기 전체 구조물을 와이어로 ...

    작성자 : 유무성, 송혜란 | 2021-12-22
  • [2021-12-16] `탄소중립 열쇠` 탄소잡는 흡수제 등 에너지 신기술 개발 속도 (디지털타임즈)

    `탄소중립 열쇠` 탄소잡는 흡수제 등 에너지 신기술 개발 속도물처럼 투명한 액체가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된 탄소를 만나면 옅은 노란색으로 변한다. 이 액체는 물처럼 보이지만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습식아민 흡수제다.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석탄발전소를 한꺼번에 없앨 수 없기 때문에 현재로선 발전소가 배출하는 탄소가 공기 중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포집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이 개발한 습식아민 흡수제는 탄소 감축을 위해 가장 필요한 기술로 꼽힌다.한국전력은 16일 대전 전력연구원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개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정부와 ...

    작성자 : 이정현, 송혜란 | 2021-12-20
  • [2021-12-13] 한전 싱크탱크 새 선장, 탄소 없는 발전 개발에 전력투구 (한국일보)

    한국전력의 ‘싱크탱크’ 격인 한전 전력연구원의 최근 수년 사이 최대 관심은 국내 전력산업 체질 개선이었다.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통적인 발전과 전력유통 방식에서 벗어난 ‘신세계’를 개척할 책임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금은 ‘탄소중립’이란 세계적 흐름에 맞춘 △에너지 전환 △친환경 △에너지 효율의 3대 정책 과제가 이들에게 주어진 책무다.지난달 취임한 이중호 신임 전력연구원장은 최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연구원이 개원 이후 올해까지 60년간 전통적 기술로 커왔다면, 앞으로 60년은 신재생에너지 경쟁력을 확보할 기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이중호 | 2021-12-15
  • [2021-12-01] 배출된 이산화탄소도 잡는다…CCUS 기술 상용화 박차 (아시아투데이)

    배출 탄소 관리 강화 행보…10㎿급 포집 실증 설비 1만 시간 가동 성공2022년 150㎿급 CCS 사업 추진…중탄산소다 및 메탄화 기술 개발 박차SF6 분해·무해화 기술도 기대지구온난화로 인한 지구 온도 상승은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는 이미 십수년 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된 탄소배출의 주된 주체가 인간이라고 결론이 난 것은 사실상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과학자들은 2100년 지구 온도가 현재보다 3도 이상 오를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탈(...

    작성자 : 이동욱, 곽노상, 송혜란 | 2021-12-06
  • [2021-11-22] 이중호 한전 전력연구원장 취임

    "막중한 책임감과 도전 의식 느껴"한전 전력연구원은 제33대 원장으로 이중호 전력연구원장이 새로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원장은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에너지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1992년 한전에 입사해 대구본부 칠곡지사장, 본사 에너지신사업처 신사업개발실장, 경북본부 전력사업처장, 본사 기술기획처장 등을 거쳤다.이 원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전환 분야 기술 개발 중요성이 더없이 부각되는 이 시기에 전력연구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반드시 탄소중립 필요기술 개발을 이...

    작성자 : 송혜란 | 2021-11-29
  • [2021-11-25] 한전, 해상풍력사업 한계 넘는다…“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에너지전환 시대 도래…·물 등 에너지 변환 눈길공기업, 민간 참여 마중물 역할…기술 개발 총력한국전력공사가 에너지전환 시대를 맞아 신 성장동력으로 해상풍력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햇빛과 물·지열·강수·생물유기체 등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재생에너지 기술의 일환으로, 국내 유관산업과 연계해 단기간 세계 선두권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25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한전은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확보와 확대 보급을 위해 터빈 상태감시, 단지배치 설계기준, 환경영향 분석기술, 수산업 공존기술 개발 등 해상풍력 전주기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작성자 : 유무성, 송혜란 | 2021-11-29
  • [2021-11-03] CCUS: Road to carbon neutrality (아리랑TV)

    how far has S. Korea come in terms of development?Carbon neutrality is basically bringing carbon emissions to zero.There are several ways to do it.First is reducing the amount of carbon emissions compared to current levels.Like transitioning from coal power plants to LNG or liquefied natural gas power.Second is producing zero carbon emissions by replacing all sources of CO2 with renewable energies.But in reality, carbon cannot be eliminated entirely.There's the carbon that already exists in the air.And there will still be some CO2 emitted....

    작성자 : 이정현, 송혜란 | 2021-11-04
  • [2021-11-03] 밸류체인 변화, 혁신기업이 뛴다 (디지털타임즈)

    CCUS부터 친환경 그린수소까지… 脫탄소 에너지 신기술로 승부온실가스 배출없는 그린수소 생산·저장… 수소발전 기술 확보 추진도하루 1.5톤 탄소 → 메탄 전환 국내최대 그린메탄 생산시스템 구축계획망간 활용 리튬이온 대체 차세대 배터리 개발… ESS 구축 비용 낮춰전 세계 각국에서 '탄소중립'이 화두다. 석유·석탄 등 기존의 화석연료가 '기후재앙'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친환경'은 새로운 핵심가치로 떠올랐다. 우리나라도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에너지 전환을 추진 중이다.하지만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87%가 에너지 생...

    작성자 : 이성은, 이태희, 김영국 | 2021-11-04
  • [2021-11-03] 재생에너지 전력계통 수용 해법 찾는다…4년간 550억원 투입 (전자신문)

    한국전력이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계통 수용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550억원을 투입한다. 고질적인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생에너지 수용성 증대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구체적으로 △계통 안정성 문제 해소를 위해 전력계통에 관성(회전력)을 공급하는 기술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정확도 향상 및 출력제어 기술 △주파수 조정 및 선로 과부하 해소 등 에너지저장장치(ESS) 다목적 활용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한전은 우선 전력계통에 관성(회전력)을 공급하는 기술...

    작성자 : 문승필, 송혜란 | 2021-11-04
«1 2 3 4 5 6 7 8 9 10 »
검색영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