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

연구분야 스마트배전 기술지원

전력SW 안전성 및 품질검사 기술지원

스마트배전연구소에서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SW품질검사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정량적인 방법으로 이용자가 쉽게 개발산출물을 테스트하는 환경으로 2016년에는 국제공인인증시험기관(KOLAS)으로부터 소프트웨어 시험분야에 대한 기술적인 적정성을 인증받아 전력분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 전력망에 대한 보안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운용소프트웨어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현장에 적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실제 운영환경에서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거쳐야 한다. 전력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SW안정성 실증시험장은 MG, DAS 등의 설비를 모의환경으로 구축하여 보안 및 성능 등을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최종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대규모의 테스트 환경이다. 이곳에 구축된 시험 인프라는 배전계통시스템을 테스트하기 위한 DAS(배전자동화시스템), FRTU, HIL 테스트 시뮬레이터와 마이크로그리드를 테스트하기 위한 MG공통플랫폼, PV, WT, ESS, 디젤발전기, 변압기 등과 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SW품질관리시스템은 20종의 분석툴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딩규칙, 보안위배사항, 중복도측정, 산출물검사 등을 자동으로 검사하여 이상여부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력사업과 관련된 외부 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시험장 개방 및 기술지원도 수행하고 있다.
향후 국제표준에 적합한 연구시험설비를 활용하여 국내외 전력기기 신뢰성 인증을 추진해 전력산업 기술개발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 SW 테스팅 툴 ] [ SW 품질검사 기술지원 절차 ]
[ KOLAS SW 시험 인증 센터 ] [ SW 성능 및 품질검사 ]

원격검침 및 저압계기 DLMS 인증시험 기술지원

스마트배전연구소에서는 저압 전자식 전력량계와 PLC 모뎀간 통신성능의 적합성을 인증테스트를 수행하여, 저압원격검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2006년 3월에 3rd Party 시험기관의 License를 취득하고 시험장비를 갖추었으며, 그 해 12월부터 국제표준 프로토콜 인증시험, KEPCO-DLMS 프로토콜 인증시험, 한전표준 유자격 인정시험 등을 수행 중에 있다.
최근에는 한전의 AMI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AMI 주자재 및 저압 전력량계의 성능시험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BMT/사전성능시험절차서 및 전력량계 기능인정시험 절차서를 제정하였고, 시험툴을 개발하여 전문적인 시험체계를 구축하여 시험결과의 신뢰성과 시험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중에 있다.

원격검침 및 저압계기 DLMS 인증시험 기술지원 목록
시험명/년도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합계
DLMS 국제인증시험 0 2 0 0 0 0 0 0 0 0 0 0 0 2
KEPCO DLMS
(개발검증시험)
6 152 15 12 9 1 10 19 10 13 2 2 6 257
E-type 전력량계 인정시험 0 0 0 3 35 9 23 1 3 9 4 1 0 88
표준형 전력량계 인정시험 0 31 97 35 16 13 17 3 5 2 2 1 0 222
G-type 전력량계 인정시험 0 0 0 0 0 0 0 14 33 34 26 12 13 132
Ea-type 전력량계 인정시험 0 0 0 0 0 0 0 0 2 14 10 15 14 55
고압계기 원격 통신시험 0 0 0 12 3 4 4 3 0 2 2 1 0 31
기타 (계기 성능/하자분석) 0 1 14 12 45 28 38 4 0 1 0 0 0 143
합 계 6 186 126 74 108 55 92 44 53 75 46 32 33 930

[ 저압 전력량계 기능 인정시험 ] [ 전력량계 필드시험 구성도 ] [ AMI 자재 BMT/사전성능시험 ]

아크보호용 방염우의 성능실증시험 지원

아크에 대한 국내기준은 아크화상 우려가 높은 600V 이상 전압의 충전선로 작업에 근로자를 종사시키는 경우에는 방염 처리된 작업복 또는 난연 성능을 가진 작업복을 착용하는 것으로 되어있고, 600V이하 저압은 아크에 대한 안전보호 기준이 없었다.(산업안전 기준에 관한규칙 332조, 안전보건 공단)
한전은 자체적으로 IEEE 1584 및 NFPA(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 국제화재방지협회) 70E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저압배전선로에서 단락고장 발생시 아크의 입사에너지는 최대 19 cal/㎟ 발생되며, PPE 3등급(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개인안전 보호구)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안전보안처 산업안전부 요청으로“아크보호용 방염우의 성능실증시험”기술지원을 고창실증시험센터 아크실증시험장에서 수행 중에 있다. 시험장은 단락변압기(3상 1MVA), 저압 인공고장발생장치, 시험용 규비클 판넬, 방염복 시험을 위한 입체 아크시험설비로 구성되어있다.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나타나는 현상을 재현하여 성능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효율성 증대를 위해 시험절차를 개선하고 있다.

[ 방염복 및 방염우의 아크실증시험 사진 ]

[ NFPA 70E 개인안전장구 보호등급 ]

IoT 센서 개발 기술지원

한전은 배전설비 자가진단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사업화하고자 많은 투자와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연구 과제를 시작하여 1차, 2차 Test-bed를 구축하였으며 점진적으로 요소기술을 확보하고 전국망에 확대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따라서 배전설비의 상태 감시를 위한 창의적이고 고성능의 IoT 스마트센서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한전의 전력설비에 대한 기술자료 및 전력 IoT 시스템 연동, 기능검증 등을 할 수 있도록 IoT Open Lab.을 2017년 개방하였다.
최근 전력선 부하전류에 의한 자기장을 전력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하베스팅 모듈 개발을 위해 기능검증 지원, 배전설비의 부분방전 신호를 자계센서로 검출할 수 있는 스마트센서 기능검증 등을 지원하였다. 에너지하베스팅 모듈의 경우 IoT 스마트센서의 배터리를 재충전할 수 있어 배터리 교체 걱정이 없다. 배전계통은 고압선로이므로 작업비용이 커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부분방전 검출 스마트센서는 자계센서를 활용하는 제품으로 철심을 사용하지 않아 제품의 크기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배전연구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oT 기반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개방형 IoT 사업환경을 구축하여 관련 산업생태계의 활성화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IoT Open Lab.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PIN 홈페이지(http://spin.kepco.co.kr)에 가입을 하고 실증 지원 요청서를 작성하면 담당자와 협의 후 진행할 수 있다.

* 에너지하베스팅 (Energy Harvesting) : 태양광, 자동차 등의 운동에너지, 진동, 통신전파, 체온 등의 에너지원에서 적은 양의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 저전력이 필요한 센서나    무선통신 등에 사용될 수 있음
** 사물인터넷 :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더하여 인터넷에 연결함으로써 사물들간에 데이터를 교환하고 학습을 통해 유의미한 정보를 추출하고 제어하는 기술

[ 개발자 이용 웹페이지 ] [ 개발 지원 IoT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