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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2018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 2관왕 수상]2018-05-23 13:29:55.0

- 인공지능을 이용한 배전설비 자동진단시스템 금상 및 특별상 등 2관왕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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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배성환)은 지난 5월 10일 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8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ITEX 2018)’서 전력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배전전력설비 자동진단 시스템”을 출품하여 금상과 함께 국제발명단체총연맹 특별상 등 2관왕을 수상하였음.


※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11회째 개최된 발명ㆍ혁신ㆍ신기술 국제전시회로 올해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33개국에서 945여점의 발명품이 출품됨.


□ 전력연구원이 개발한 “배전설비 자동진단시스템”은 인공지능이 적용된 영상분석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전력설비를 인식하여 열화상태를 진단하는 장치로서, 
  ○ 영상에서 배전 전력설비(애자, 피뢰기 등)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설비영상을 확대하여 열화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하는 일련의 과정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광학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 영상장비를 탑재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전력설비를 진단할 수 있어 짧은 시간에 진단이 가능함.


□ 전력연구원은 지난 16년 10월 부터 17년 3월 까지 경기 강화도 및 전남 여수 지역에 있는 폴리머 현수애자 열화진단에 본 “배전설비 자동진단시스템”을 적용하여 현장 실증을 완료하였으며, 
  ○ 본 기술의 해외 사업화를 협의를 이란 전력청, 말레이시아 TNB 전력회사와 진행하였음. 본 발명에 포함된 인공지능 광학진단 기술을 열화상 진단, 드론과 결합하여 국내외 신규 진단시장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 전력연구원은 매년 스위스 제네바, 미국 피츠버그 및 러시아 모스크바 등 국제 발명전에 다양한 기술의 출품 및 수상을 통해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


[주요보도 URL]

 ○ 전기신문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27040430158012002